| 제목 | 사춘기아들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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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붕어빵 |
| 등록일 | 2016-11-07 10:48:43 |
| 조회수 | 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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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6학년 변성기도 오고 예민해져서 말하다 보면 티격태격 하게 돼요. 잘 지내고 싶은데 아이 목소리가 높아져서 대들듯 말하면 화가 나서 미움이 싹트네요. 어릴 적 지나치게 순했던 아이라 더 그런가봐요. 이젠 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늦게 들어오고 멋부리고 공부는 안하고 게임 좋아하고 게으르고 할 말 하고 남들은 착하다는데 집에서는 안착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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