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통신사의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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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ehdqordl |
| 등록일 | 2016-11-23 13:18:32 |
| 조회수 | 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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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만 있는 빈집에 들어와서 텔레비젼, 전화. 컴퓨터, 노트북을 다 연결시켜놓고 비밀번호 채워놓고 제 이름으로 애앞에서 계약서 써 놓고 갔네요. 그 다음부터는 하나도 되지 않아서 암흙속에서 사는 것 같았어요. 고쳐달라고 전화하니, 기사분들이 귀찮다고 부르지말래요. 그래서 어떻게 할수 없어서 다 새로 샀어요. 친정에서 사준 새로나온 신제품 0성 평면 대형TV가 안되어서 새로 샀네요. 노트북도 비빌번호 걸어놓고 가고 , 현대는 전자제품 없으면, 통신이 두절되면 살 수가 없네요. 그걸 악용하는 사람들! 정말 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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