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깨무는 영아반 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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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드림낭자 |
| 등록일 | 2016-11-24 21:42:04 |
| 조회수 | 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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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영아반 담임인데 친구들이 옆에 오면 무조건 깨물고 할퀴는데 혼내고 타일러도 소용이 없네요 물리는 아가 엄마에게 사과하는 것도 지치고 너무 힘이드네요 어떻게 하면 물지 않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 까요? 이제 그만 두고 싶을 정도로 물고 할퀴어 더 이상 보육교사에 대한 회의가 느껴지네요 도와주세요ㅠㅠ 다시 보육교사에 대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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