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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벽
작성자 ehdqordl
등록일 2016-11-29 07:52:20
조회수 414

학교가는 아이들. 직장가는 남편, 다 해 먹이고 내가 밥 먹을 시간은 더 방황하네요.

누구를 위해서 내가 살아가는 건지, 마음이 편치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