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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간이 빨리 갔음 좋겠네요ㅠㅠ
작성자 한숨만
등록일 2016-12-05 15:21:46
조회수 999

아닌건 아니라 얘기할수 있는 권리조차 없는건지... 제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이라 원에서 이건 아니다

라는 일이 있으면 제 의견을 비치는 편입니다. 그랬더니 원장님 눈밖에 났는지... 사사건건 별것도 아닌일에 원장님이

테클을 거시네요.. 요번달엔 부모참여 수업에 크리스마스 행사에 정말 눈코뜰새없이 하루하루가 정말 바쁩니다ㅠㅠ

매일매일 만들기에 수업준비에 서류에 참여수업 준비에 정말 이래저래 힘든데.. 원장님 제가 만든 작품보곤 딱 꼬집어

말은 안하는데 옆반 선생님과 비교해가며 이쁘네.. 괜찮네등.. 저 들으라는 식으로 얘기하시네요..

처음엔 괜히 내가 그러나 싶었지만 쳐다보는 눈빛이 싸~ 한게 정말 기분 나쁩니다.  그럼 불만이 있어도 입 꾹 다물고

쥐죽은듯이 다녀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내 참 더러워서 빨리 시간이 가서 그만뒀음 좋겠네요.. 여기아님 갈때기 없는줄 아는지.. 교사들이 해마다 전체가 다

그만두어도 그 이유를 모르곤 왜그럴까 속만상해 하시네요.. 정말 모르는건지 모른체 하는건지...

정말 이런원장 보기 싫으네요.. 교사가 무슨 봉인줄 아는지..ㅠㅠ  오늘도 넘 힘들어 하소연 해봅니다.

선생님들도 산타행사로 바쁘시겠죠?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