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실습생 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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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웃음이 |
| 등록일 | 2016-12-30 21:17:26 |
| 조회수 | 9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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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실습중인 여대생입니다. 이제 실습 한지도 3주가 다 되어 가는 데요. 제가 이기주의 적으로 생각 하는 것인지 선배 어린이집 선생님이들 이야기를 해 주셨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실습을 시작한 1주일정도 때는 아이들과 지도 선생님과 같이 어울리면 지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2주차 접어 들었을때 어린이집은 아이들은 방학기간이 같이 있어 조금은 쉴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현실은 아니었습니다. 현실은 아이들이 20명 정도 나오니 실습 선생님도 나오셔야죠.라는 듯한 억양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점수를 잘 받을 라면 어쩔수 없이 어린이집에 맞추어야 하는 입장이어는 나오게 되었고, 저는 열이 많이 올라 어린이집을 갈 수 없을 정도의 몸으로 어린이집을 가야만 했습니다. 물론 감기는 것만 알고 독감 판정을 받기 전이 었지만요... 어린이집을 간 저는 아이들에게 감기가 옮을까봐 최대한 멀리 있었지만, 선생님들은 오히려 실습 선생님이 이러고 있으면 않된다. 이러고 있으면 내가 혼난다. 혹은 실습생들은 긴장해서 감기도 않 걸리는데... 라는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생각해서 멀리 있었던 것데.. 이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낮잠 시간에 저는 다음 부분 수업을 준비 하고 있었구요. 결국 못 참은 저는 병원을 간다고 결국 조퇴를 하고 말았습니다. 실습생인 저에게는 너무나 억울하였습니다. 물론 아이들에게 힘든 티를 내면 않된다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병원을 갔을때 38.7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 했습니다. 제 생각이 지난 친것 일까요? 아님 선생님들은 월래 그런건 가요? 또한, 저의 실습 시간은 9시 저녁 6시 까지 입니다. 저녁 6시 이후에 하는 재롱 잔치를 보조 하라고 하시네요.... 다른 분들은 이것도 경험이니깐 해봐라 하지만 저는 그냥 인원이 모자르니 너라도 띄어라라는 듯 한 소리로 들린다.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재롱 잔치를 띄어야할까요? 않해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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