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주임에게 잘릴수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작성자 택이
등록일 2017-01-18 23:00:16
조회수 1,248
원아가 없어서 원장님이 주임한테 몇명은 잘른다고 했다네요.

그런데 주임샘이 왠지 제가 잘릴수 있다는거예요.

솔직히 그말듣는데 마음이 철렁 내려앉더라구요.

원장님이 직접 말씀해주셨다면 그래도 나을텐데 동료교사한테 들으니 기군도 나쁘고 자존심도 많이 상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