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나이어린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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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기후 |
| 등록일 | 2017-01-26 20:30:17 |
| 조회수 | 6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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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교사입니다. 법인 어린이집에세 근무하는 중인데 같은 어린이집 막내선생님이 툭하면 투덜거리고 그만둔다는말을 입에 달고삽니다. 이제 2년차 교사인데 일을 열심히 하지도않고 잘하는것도 아니에요. 정말 제대로 하는 일도없고 열심히안하고 자기가 맡은 서류가 많은것도 애들이 많은것도 아닌데 아주 작은일에도 툭하면 투덜거리니 듣다가듣다가 짜증나요 무시하면 그만인데 무시하려해도 자꾸 보이고 들으니까 뭐라고 하고싶다가도 어리니까저런가 싶기도하고. 어떻게 좋은말로 이야기하고싶어요 . 어쨋든 지금 직장생활하면서 저러는거 별로 좋은 행동아니잖아요 다른쌤들도 그럴때마다 하나둘 무시하는것 같고요. 그냥 짜증나도 무시가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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