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수업중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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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큰일 |
| 등록일 | 2017-01-26 20:40:53 |
| 조회수 | 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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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아이들 사진을 자주 찍어줘서 항상 핸드폰을 들고다니는데요.
가끔 엄마들이 수업중에 문자를 보낼때가 있어요. 아이 아프니 열체크 해달라거나 아이상태같은거 물어볼때요. 뭐 간단한건 금방 보내거나 아님 나중에 시간 날때 보내요. 그런데 문자는 그렇다쳐도 전화까지 하시는분들이 계셔요. 자유선택활동 시간에는 괜찮은데 수업중에 전화하시는 할머니가 계시는데요. 전에 수업중이라 잘때 다시 건다고 해도 또 수업중에 전화해요, 제가 안받으면 원장님한테도요. 원장님도 생각이 있으면 나중에 교사한테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라고 하면 되는데 갑자기 문열고 들어와서 "샘 ㅇㅇ이 할머니 전화왔는데 ㅇㅇ이 괜찮아요? "물어보네요. 진짜 아이 할머니나 원장이나 생각이 너무 없네요, 저보고 어쩌라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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