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바닥까지 보이는 원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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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직원 |
| 등록일 | 2017-01-27 14:52:57 |
| 조회수 | 2,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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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는곳에서 2년하다보니 여기 원장님의 밑바닥까지 보게되네요.
아이들은 물론 엄마들. 그리고 교사들한테까지 가식떨고. 개인돈은 절때 안쓰면서 원에 쓰는건 없고 연말정산은 해야되니 막바지에 이것저것 사고. 진짜 1년정도 지나서 어느정도 알았지만 2년 지나고 나니 더 놀라운 걸 알게되었네요. 3년되면 더 무서운것을 알까봐 더이상 못하겠네요. 이제 그만두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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