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막말하는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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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피티 |
| 등록일 | 2017-01-27 15:22:56 |
| 조회수 | 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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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세 투담임을 보는데요.
같이 일하는 샘이 입이 너무 험해요. 지금 1년동안 같이 근무하는데 도저히 적응이 안되네요. 초창기부터 저한테 "자기야"라고 완전 친근하게 다가오셨는데 친하기도 않는데 자기야는 좀 아니지않나요? 제가 그분보다 10살정도 어린편인데요. 저한테 거의 반말식으로 얘기를 해요. 여기는 어린이집이고 저는 그분 딸도 아니고. 저를 너무 애 취급하시네요. 또 아이들한테는 어쩌고요. 왠만하면 다 맞춰주시는것 같은데 뒤에서 애들 욕을 하십니다. 애들별로 점수를 매기질 않나 본인반 남자애 한명이 좀 혼자 노는아이가 있는데 그아이를 놀아주지도 않으면서 그아이를 평가를 하는데 "쟤 저러다 커서도 따 당하겠어"이런식으로 아직 1세밖에 안된 아이를 평가해요. 여자애 또 한명이 좀 까탈스러운 편인데 그 아이욕을 제일 많이 해요. 어떨때는 "아 진짜 저 미친년"이런식으로요. 아니 욕은 속으로 하시던지 밖에서 하시던지. 본인은 솔직하게 다 말한다는데 본인만 솔직하면 다냐구요. 듣는입장은 생각안하시나요? 진짜 이 교사는 어린이집 교사를 하면 안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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