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어쩌라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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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소희라 |
| 등록일 | 2017-01-27 19:08:02 |
| 조회수 | 6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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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생활 오래 했지만 요즘 엄마들 너무 무지하네요
저희반 아이가 15년 1월생인데 행동과 인지는 빠른 편이지만 말을 잘 못해요 하는 말이라곤 아빠-맘맘 이 두단어 근데 오늘 알림장에 이 엄마가 아직 ㅇㅇ이는 말 같은거 안가르쳐 주나요?라고 글을 써왔네요. 아이에 대해 아무리 무지해도 그렇지 본인은 안하고 어린이집이 무슨 학교인줄 아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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