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안씻기는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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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청춘이다 |
| 등록일 | 2017-02-02 21:58:20 |
| 조회수 | 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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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머리는 일주일에 한번
심하죠? 제가 머리 묶어주면 그 다음 날 아침보면 그대로입니다. 부모가 아무리 바빠도 이럴 수 있나요? 교사 10년을 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아이가 무슨 잘못이겠냐만은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면담 때도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는데 아무렇지 않게 깔깔 웃으며 "제가 좀 바빠서 애들을 챙기지 못해요"라고 대답하시네요 친구들이 냄새가 난다고 대놓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발견했는데 어떻게 다시 어머니께 말씀드려야하는지 고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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