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동료교사
작성자 정화님
등록일 2017-02-07 00:34:03
조회수 1,027
이제는 아주 가관이네요. 자기멋대로 아놔 진짜ㅜ 애들한테 반말은 기본이고 응가하면 싫은티 팍팍 내고 더럽다 그러고 애들이 로봇도 아니고 자기멋대로 밥 먹자마자 후다닥 양치하고 낮잠시간도 아닌데 재우고 자고 있는애들 초스피드로 깨워서 5분만에 정리 끝..바로 간식 먹이고ㅡㅡ초임때 그렇게 아무것도 몰라요~~~하며 네~네 그러던 사람이 변해도 너무 변했네요.당신은 아직 멀었습니다. 당신반 아이들이 불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