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비를 안내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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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샤이니 |
| 등록일 | 2017-02-08 00:38:35 |
| 조회수 |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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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재정이 어려워 이번 년도만 하고 폐원을 한다고 합니다.
저희 원 (유치원) 에 원비를 3월부터 한번도 안낸 원아가 다니고 있습니다. 원장이 그 아이의 할머님을 만나서 얘기를 한다기에 ( 부모님을은 직장으로 할머님 만남) 결판을 내시려는가보다 했는데 3만원만 내고 종일반 까지 하라고 했다네요 그아이 지원금 7만원에 + 부모가 내는 3만원.. 근데 이것도 안내요 근데 그 아이보면 브랜드 옷에 엄마가도 젊게 차려입고 직장다니시는데.. 정말 돈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정작 형편이 어려워도 원비 꼬박내고 , 원비 밀려서 죄송하다면서 그래도 다 내시는 부모님도 계시는데 이건 아닌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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