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정말 자존심상하고 너무 속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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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해피해피 |
| 등록일 | 2017-02-09 16:05:30 |
| 조회수 | 5,6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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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에 직장어린이집 면접보고 합격전화가 왔었어요
정말 가고싶던 곳이라 너무 기쁘고 행복했는데 오늘 궁금한점이 있어 연락드리니 이직하려던 선생님이 재직을 결정하고 원아모집이 잘 안되서 미안하다고 하시네요... 다른 어린이집 면접이나 확정전화도 여기 결정되니 다 결정안했는데... 그정도로 여기 된거에 행복했는데 한순간이네요... 너무 속상하고 이제와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번에 어린이집 취업안되면 1년 쉬려고했었는데 이렇게 된김에 쉴지... 구해볼지 복잡하네요 쉬다가 다시 어린이집 구해도 괜찮을까요? 괜히 후에 면접볼때이점을 안좋게 보실까 걱정이되네요.... 너무 속상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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