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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한테 묻어가라는데..
작성자 빛과희망
등록일 2017-02-11 13:38:43
조회수 1,157
작년에 0세 투담임을 맡았는데요.

제가 초임이라 같이 일하는 샘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내년 반평성을 하는데 저는 제반에 무는아이가 있어서 따로 반을 주라고 했더니 한다는말이 "샘은 얼마안됐으니 다른샘한테 묻어가는게 좋아~"이러면서 다른샘이랑 또 투담임을 주시더라구요.

하..진짜 무슨말을 그렇게 하나요??

제가 아무리 초임이라도 묻어가라는건 아니죠.

묻어가는말은 얌체들한테 하는말 아닌가요?

제가 무슨 얌체도 아니고 뭘 묻어가나요.

진짜 무슨 말을 그렇게 하시는지..

가끔 원장님말 들으면 상처받는 말뿐이예요.

내년도 여기서 일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걱정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