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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요즘따라 일하기가 싫은건 욀까요
작성자 갱년기같은마음
등록일 2017-02-12 21:56:22
조회수 976

교사 면담 후에 참 마음이 심난했습니다. 2년 반이라는 시간이 참 아깝단 생각이 들었어요

나이가 한 살 더 먹으면 여유로울줄 알았고  연차가 되면 좀 더 편할 줄 알았는데  이건 뭔지,,,ㅡㅡ;;

교사면담하면 보통 원장님이 무슨말씀하시나요?? 

우울하네요  주말엔 잊고 싶었는데 참 마음 상한건 왜 이렇게 오래가는건지


내일 출근인데 정말 가기 싫네요... 몇 주 안남았는데 ㅎㅎㅎ


다시 이일 하는게 두렵기도 하고 하던 일을 그만 두고 새로운 직업을 찾기에는 참 더 한참 이력서가 볼품없어보여서 ㅠㅜ

심난하고 착찹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