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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상엄마 이제 짜증나서 원장님과 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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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2-16 17:09:23
조회수 4,380


원장님이 1시간거리의 연합회 모임장소에 가셔야하는데 택시타고 갈려니

진상엄마가 따라간다해서 버스를 타러갔는데 버스까지 같이타고 따라왔대요.

왜 따라왔냐 물어보니 할게없다고 심심해서 따라왔답니다.

정신병인가요? 이게대체 무슨짓인지

집에가라고 5천원 주시고 보냈답니다.

이걸 말한다고 샘들한테 짜증내시는데

제가 더 못들어주겟더라구요 1년넘게 이 짜증을 듣자니 짜증나서

원장님이 이렇게 짜증나고 화나시는데 보는사람, 듣는사람은 얼마나더 짜증나겠어요?

이래말하니 그래도 애 학부몬데 내칠수있겟냐 하길래 저도 홧김에 걔 짜르세요 저도 그만둘게요라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원장님도화나서 원장실로 들어가네요

선생님들이 답답하고 듣기 싫다고 입모아 말해요

애 엄마가 정신병인지 장애가 있는건지 정말 보기싫고 화나요.

애 엄마가 성격이 이러니 일자리도 하루만에 짤려오고 친구도없어요

그걸 친구랍시고 사귄게 원장님이라니..참 답답하고 짜증나네요.

겉으론 오냐오냐 하면서 속으로, 샘들한텐 온갖 짜증을, 화풀이하시니 너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