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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지가 바로 저긴데, 예서 말수는 없어요.
작성자 rkdmf
등록일 2017-02-28 10:38:52
조회수 718

남의 주머니 돈을 빼내는 것이 어렵다는 말이 있듯이, 힘들고 어려워도 참는 자의 용기 또한 본받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