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국경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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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rudnf |
| 등록일 | 2017-03-01 08:41:58 |
| 조회수 | 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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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해지는 기억처럼, 성인을 둔 우리네 시대는 사실 그 역사에 대해서 직접적인 체럼이 없는 세대이네요. 그럼에도 교과서에서 배운 의미마져도 세월이가니 희미해 니네요. 아이들의 세대는 또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초등학교(국민학교)때, 비오는 것과 관계없이 6월 25일에는 학교 가자마자 행진을 비를 맞으며 했어요. 역사책도 없이 자란 지금의 세대는 또 무슨 생각을 하면서 오늘을 맞을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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