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하면 안될 말이지만.. 해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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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3-13 13:25:11
조회수 4,636



정말 진심으로...


여기 말고 다른 원에 가면 이것보다 더 안힘들고 편할거같습니다.


2월 말에 맘 정하고 그만뒀어야하는데...


그냥 자연스럽게 넘어가서 3월 중순이 되어버렸네요..


왜 말을 못했을까...


새삼 다시 생각해보니.. 선생님들 그만둔단 말할까봐 1월 2월은 그리 잘해주더니..


3월 중순이 딱 ! 되니까 아침부터 짜증질에... 사소한것에도 참견하는 원장...


출근하는 다른반 선생님잡고 손가락질하며 짜증.. 보는사람도 짜증..  옆반에서 듣는 샘과 저도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