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자기혼자 칼퇴근 |
|---|---|
| 작성자 | 무리야 |
| 등록일 | 2017-03-13 20:59:48 |
| 조회수 | 2,293 |
|
아이들 많이 있을때 환경 정리를 할수가 없어서 아이들 거의 가고 1~2명 정도 남을때 환경정리를 하는데요.
그래서 시간이 없어서 아직 원 환경판이 많이 꾸며지질 않은 상황이예요. 그래도 샘들이 조금씩 늦게 퇴근하면서 시간날때마다 꾸미고 있는데요. 유독 한분만 안도와주고 칼퇴를 합니다. 나이는 좀 있으신데 이제 막 1년하고 오신분이라 잘 못해요. 그래도 옆에서 가위질이나 붙이기라도 해야하는데 본인은 바쁘다. 잘 못한다는 핑계로 안도와줘요. 한 손이라도 더 거들면 일찍 끝날일인데 손이 부족하니 아직도 하고 있네요ㅠㅠ 진짜 그분한테 뭐라고 한소리 해야할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