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수업중에 들어오는 할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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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초롱초롱 |
| 등록일 | 2017-03-26 14:27:23 |
| 조회수 | 8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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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봐주시는 아이가 있는데요.
할머니가 바로 앞에 살아서 중간중간 뭘 주러 자주와요. 그때마다 아이 뭐하나 창문으로 보러가고 가끔 아이 목수건이 삐뚤어지면 본인이 문열고 들어와서 바르게 해주고 가고. 그럼 또 아이는 할머니한테 간다고 울고. 진짜 답답해 미치겠어요. 원장님한테 말했는데 원장님도 할머니한테 말했는데 그것도 그때뿐.할머니가 듣지를 않으셔서 어쩔수 없네요. 엄마한테도 말했는데 엄마도 시어머니가 너무 옛날분이라 고지식하다고 본인도 힘들다고 하시네요..ㅠㅠ 하..참..ㅠㅠ너무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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