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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엄마보다 원장이 더 예민
작성자 다빈치
등록일 2017-04-05 23:42:54
조회수 785
교사가 모르고 아이 물건을 잊어먹고 안보내서 엄마에게 연락해서 죄송하다고 못보냈다고 내일 보낸다고 연락까지 했어요.

엄마는 괜찮다고 내일 보내줘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은 왜 그걸 안보내냐고 그거하나 못보내냐고 사람을 어찌나 잡는지..

엄마가 괜찮다는데 왜 자기가 더 화를 내나요?

어떻게 된게 원장이 교사편을 들어주는게 아니라 부모 생각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