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하나는아는데 둘은 모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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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둘리 |
| 등록일 | 2017-04-07 22:15:36 |
| 조회수 | 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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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문자할때는 항상 눈웃음 쳐주고 하트까지 날려주고 저한테
한번도 싫은소리 안하는 엄마가 있어요. 그런데 원장님한테는 엄청 싫은티를 낸다는거예요. 작년샘 말로는 그 엄마가 자기아이 봐주는 사람은 담임인거 아니까 절때 싫은소리 안하고 원장님한테만 뭐라한다네요. 그런데 그걸 듣고 원장님이 가만있겠냐구요? 절 엄청 쪼아댑니다~ 그엄마 말만 괜찮다고 한다고.실상은 안그런다고요. 엄마가 좀만 생각을 해주면 이쁨받을 엄마인데.. 원장님한테 하면 저한테 말한다는걸 모를까요?? 엄마에게 무슨 불평불만 있으면 저한테 해주라고 해야할까봐요.. 원장님한테 듣는것보다 차라리 엄마한테 직접적으로 듣는게 낫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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