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걱정되는지 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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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애경 |
| 등록일 | 2017-04-09 00:15:58 |
| 조회수 | 8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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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침에 안온다고 울고 오는 아이들이 있어요,그럴때는 엄마들이 아이 잘 노는지 궁금해해서 물어봐요.
저희는 오전시간에는 핸드폰을 안보기때문에 따로 연락을 못하기때문에 원장님께 연락을 해요. 그럼 원장님이 갑자기 수업중에 들어와서 아이노는지 물어봐요. 진짜 그럴때마다 기분이 나빠요. 어련히 낮잠시간쯤에라도 연락을 드릴텐데 뭐가 급하다고 수업중에 그러시는지., 제발 저희 좀 믿고 기다려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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