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기어코 데려가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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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첫날 |
| 등록일 | 2017-04-12 20:33:07 |
| 조회수 | 8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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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뮤지컬 보러가는날인데 아직 적응못한 아이는 안데려간다고 엄마들한테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한 엄마가 자기 애도 잘본다고 데려가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데려갔다니 역시나 울고 불고 난리를쳐서 결국 쫓겨났네요. 정말 괜히 데려갔다가 보지도 못하고 진짜 그얼마 얄밉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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