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엄마가 압박을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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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다래 |
| 등록일 | 2017-04-23 19:03:41 |
| 조회수 | 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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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세인데 1월생이라 좀 빨라요.그래서 엄마가 배변훈련을 빨리했으면 하는 바램인가봐요, 7~8월쯤에 친구들할때 하자고 하니 우리 아이는 지금 집에서 하고 있다고 어린이집에서도 같이 해주라고 합니다.
집에서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아이가 어린이집에서는 말을 안하고 하기도 싫어해요. 엄마말로는 부끄러워서 안하는것같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부끄러운것 보다는 하기 싫어해요. 엄마한테 그런말은 못하고 그냥 좀더 지켜보겠다고는 했어요, 아이가 싫어하는데 왜그렇게 엄마 마음대로 하는지.. 아이가 그래서 더 기죽어 있어요. 아이만 보면 너무 짠하네요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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