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커피사들고 오시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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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커피 |
| 등록일 | 2017-05-02 23:02:17 |
| 조회수 | 1,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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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렇게 힘든건 아닌데 보통 아이들정도예요.
엄마한테 아이의 힘든점을 한번씩 얘기를 하는데 그게 아이에 대해 이야기하는거지 이 아이때문에 힘들다고 말할 의도는 아니였어요. 그런데 한 아이 엄마가 아이가 이러이러 해서 힘들다고 이야기했더니 다음날 커피를 사오시는거예요, 선생님들 고생하신다고요, 처음엔 감사히 받았는데 아이가 또 바깥놀이 갈때 좀 힘들어서 그걸 이야기하니 그날 하원하고 다시 원으로 와서 커피만 주고 가시는겁니다. 또 받으니 감사하긴 했어요. 그런데 이번엔 미리 커피를 사오셨더라구요,무슨말도 안했는데. 제반껏만 사오시는게 아니고 꼭 교사 7명걸 다 사오시네요. 원장님은 그정도는 받아도 된다고 해서 받고는 있는데 .. 이렇게 자꾸 받아도 될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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