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선물을 받아놓고서
작성자 텃세
등록일 2017-05-14 16:51:46
조회수 2,185
금요일날 스승의 날 선물이라고 저한테 들어온 선물을 아이들 다

하원하고나서 자기 퇴근할때 얘기하는 교사가 있네요.

왜 진작 얘기하지않았냐고 하니 잊어버렸다고.

잊어버릴게 따로 있지 그게 잊어버릴일인가요?

전부터 저를 맘에 안들어하셨는데 이렇게 말도 안하는건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전 그 교사때문에 아이엄마한테 고맙다는 말도 못했네요.

그엄마가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 교사한테 한소리 하고싶은데..

뭐라고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