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의심의 눈초리로 저를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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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띠갑 |
| 등록일 | 2017-05-23 20:27:21 |
| 조회수 | 1,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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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저를 의심하는 눈빛을 보내거나 의심하는 말투를 쓰는 엄마가 있어요
아이 간식먹었나요? 밥 잘먹나요? 잘 놀았나요? 매일같은 질문을 하면서요. 가끔은 원장님한테 저에 대해서 묻기도 한다네요. 도데체 뭘 알고싶은건지.. 그렇게 못 미더우면 안보내면 될것을 한번을 결석을 안하고 보내는 엄마입니다. 하물며 자기 쉬는날도 꼬박꼬박 보내구요. 진짜 애라도 얌전하면 말도 안하지요. 그엄마에 그 아들이라고 아주 사고뭉치에 잠시라도 가만히있지않는 아이입니다. 정말 엄마랑 아들이랑 둘다 스트레스 만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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