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편들어주라는 초딩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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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다빈치 |
| 등록일 | 2017-05-29 21:48:51 |
| 조회수 | 2,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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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정담임 하시다가 보조샘으로 오신분이 계시는데 그샘이 이젠 자기가 반이 없다고 애들한테 너무 무신경한거예요. 원장님만 없으면 아이들 안보고 핸드폰만 보고 기저귀 한번을 안갈고 아이가 응가하면 저보고 "샘 애 응가했어요" 이러면서 저한테 갈라는식으로 얘기하고 애기 우유도 안타고 저보고 타오라고 하고 자기가 먹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청소한번을 안하고 일부러 30분빨리오고 자기 빨리왔다며 빨리갑니다.
원장님이 첨엔 모르다가 우연히 씨씨를 돌려보다가 그샘에 대해 알게된거예요. 그래서 열이 받으셔서 그 선생님한테 한소리를 했더니 그샘이 저한테 "샘 제가 안하던가요? 저 하잖아요. 샘이 말좀해줘요" 그러는거예요. 저한테 무슨 얘기를 듣고싶은건가요?? 안한다고 얘기를 할까요? 진짜 맘 같아선 사실대로 얘기하고싶었는데 그냥 아무말 안하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다른샘한테 또 얘기하네요. 나이도 제일 많고 경력도 많으신분이 어찌 그렇게 요령만 피우고 편가르기를 하는지..완전 하는짓은 초딩이 따로 없어요. 진짜 같이 일하기 너무 불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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