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뒷담화를 들리게 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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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리닝 |
| 등록일 | 2017-05-31 21:06:23 |
| 조회수 | 2,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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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중에 옆반샘이랑 다툼이 있었어요.
그선생님이 잘못한건데 저한테 끝까지 사과도 안하고 흐지부지 하게 끝이났습니다. 퇴근후 속이 상해서 친구랑 공원가서 산책하던중 어디서 많이 본사람이 있는거예요. 어떤 사람이랑 제이름을 얘기하며"ㅇㅇ 걔는~"이런말을 하며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리며 히히낙낙 웃고있는겁니다. 저 순간 제 이름 나와서 얼마나 황당하고 어이없던지.. 진짜 원에서 그랬으면 대판싸웠을텐데 주위에 사람도 많고 거기서 도저히 싸울수는 없더라구요. 아 정말 창피하고 속상하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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