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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사 위하는척
작성자 주리
등록일 2017-06-12 08:26:21
조회수 1,061
아이 엄마가 아이가 늦잠을 자서 못갈것같다고 원장님한테 연락했나봐요

그런데 원장님이 늦게라도 보내주라고 했다는거예요

그러면서 저한테 하는소리가 "아이들 자꾸 결석하면 잘 안오고 싶어하니까 그냥 오라고 했어요. 샘 힘들까봐"

어차피 오늘와서 힘드나 내일와서 힘드나 힘든건 매한가지인데..

어떤게 더 교사를 힘들게 하는지 몰라서 그러시나요??

완전 자기합리화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