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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물고 뜯고 꼬집고 머리 당기고
작성자 aodlf
등록일 2017-06-13 08:43:10
조회수 1,207

그러다가 그 시기가 지나니, 언제 그랬는가? 할 정도로 그냥 스쳐가는 바람이네요. 그래도 그 다음 단계가 또 있지요. 때리고 발로 차고 남의 것 찢고 ....  그 단계의 특징을 알고 조심하는 수 밖에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