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아이가 다친줄 몰랐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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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처 |
| 등록일 | 2017-06-15 19:48:02 |
| 조회수 | 1,3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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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반샘이 알려주신건데 아이가 하원후 집에갔는데 다쳐있거나 물려있는 자국이 엄마가 보고 무슨일 있었냐고 연락이 오면 교사가 못봤을수도 있잖아요.그럴땐 얘기하려고 했는데 깜빡했다며 둘러대는게 좋다고 하네요.
몰랐다고 하면 교사가 책임감 없어 보일수도 있고 크게는 뭐했는지 씨씨확인할수도 있다더라구요. 그래서 왠만하면 직접본것마냥 얘기를 해주는게 엄마가 자기아이를 봤구나 라고 느낀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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