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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뻔히 얘기했는데
작성자 스마트
등록일 2017-06-22 17:04:47
조회수 1,008
아칭에 차량 도는데 아이 한명이 응가를 했더라구요

그래서 내리자마자 보조생한테 기저귀 좀 갈아주라고 하고 저는 옷갈아입으러 갔어요,갔다와서 보니 기저귀가 안갈아져있는거예요.

왜 안갈았냐고 물어보니 애들보느라 깜빡했다는겁니다.

그거 깜빡할일인가요??

냄새도 안났나봐요??

평소에 기저귀 갈기 싫어하셔서 요리조리 핑계대며 피하시는데 진짜 얌체같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