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저한테 얘기하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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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수리수리 |
| 등록일 | 2017-06-29 20:03:05 |
| 조회수 | 1,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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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반 엄마가 옆반샘이 아이들을 좀 잡는것같다고 하는거예요.
아이데리러 오면서 한번씩 듣고 봤는데 옆반샘이 아이들 잡는걸 봤다는거예요. 그러면서 거기샘은 아이들을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다고요. 그샘이 좀 사근사근한 면은 없지만 나름 아이들 훈육도 잘하고 잘 가르치거든요. 그반이 5살 아이들이라 한참 말안들을 나이거든요. 아이들이 말을 안들으니 때리진 못하고 목소리가 커진것 같아요. 그럴때 엄마가 본것같아요. 엄마가 얘기한 의도가 뭔지.. 소리를 지르지말라고 얘기해야할지 아님 아이들을 이뻐하는 모습을 보여주라고 해야할지.. 어떻게든 말하면 기분이 나쁘겠지만 그래도 엄마가 얘기했으니 엄마 올때라도 소리안나게 해달라고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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