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받아놓고 말도안하네요 |
|---|---|
| 작성자 | 지혀니 |
| 등록일 | 2017-07-05 20:25:01 |
| 조회수 | 1,138 |
|
제가 시간제라 일찍 퇴근하는데 엄마가 저 퇴근한지 모르고 빵을 사오셨나봐요.
당직샘한테 들어보니 원장님한테 말했더니 냉장고에 넣어놓으라고 했다네요. 그런데 다음날 오고보니 없더라구요. 엄마는 저한테 보냈다고 카톡을 했는데 전 받은적도 없고.. 엄마한테 뭐라고 해야하지 모르겠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