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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발적인 택시기사 노릇
작성자 택시
등록일 2017-07-09 17:52:29
조회수 847
저도 가정은 몇군데 다녀봤는데 여기 원장처럼 택시기사 노릇하는 원장은 처음보네요.
엄마가 늦게 일어나거나 준비가 늦어져서 아침차량을 못타게 되면 엄마가 데려다주는게 맞잖아요?
그런데 저희원장님은 차량 끝나고나서 엄마 원하는시간때에 개인차로 모시러갑니다.
오후 차량때도 그래요.
오후차량 다 끝나고도 엄마가 데려다줄수 있냐고 하면 개인차로 데려다줍니다.
이렇게 엄마들 편의를 다봐주니 엄마들은 매번 원장한테 부탁을하네요.
이렇게 다 들어주니 엄마들 사이에선 좋은 원장이라고 입소문이 났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