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알아서 한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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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고 |
| 등록일 | 2017-07-10 21:40:54 |
| 조회수 | 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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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지나고 오니 여자아이가 기저귀를 안바꾸고왔는지 밑에가 빨갛고 헐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엄마에게 말씀드리고 약을 발라줘야할것같다고 하니 엄마가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하는거예요. 기껏 아이 걱정되서 알려줬더니 자기가 알아서 한다는 소리나 하고있네요. 엄마가 필리핀 사람인데 어찌나 예의가 없고 자기멋대로 인지.. 외국 사람이라서 그러는건지 그엄마는 유독 자기아이를 걱정해서 하는말은 별로 안들으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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