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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괜히 교사 의심
작성자 주리
등록일 2017-07-19 21:31:30
조회수 1,178
오후간식이 요플레라서 냉장고에서 요플레를 찾아서 뺐는데 아이들을 18명을 먹여야되는데 요플레가 14개밖에 없는거예요.
원장님한테 요플레가 부족하다고 했더니 분명 사왔는데 왜 없냐고 저희한테 묻더라구요.
그러면서 누가 먹지않았냐고 물어보는데 간식인거 뻔히 알고 미리 먹으면 원장성격에 뭐라할줄 아니 먹을사람도 없었어요.
본인이 착각하고 안사온걸 괜히 누가 교사들을 의심하네요.
항상 교사들건 따로 사오지도 않고 아이들수에 딱 맞춰서 사오면서 교사의심까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