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내가 갑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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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리나 |
| 등록일 | 2017-07-25 19:53:54 |
| 조회수 | 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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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당직을 제비 뽑기로 했는데 제가 중간에 걸려버렸어요.계획을 중간날로 잡아버려서 혹시 바꿔주실 선생님 있는지 여쭤봤는데 다행히 한 선생님이 바꿔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원장님께 상황보고했더니 원장이 그바꿔준샘한테 "샘은 계획없어? 바꿔주라고 하면 바꿔주는거야? 샘이 못이겨서 바꿔준거야?"이러는거예요. 그러면서 저한테는 "샘이 갑이야?왜 맘대로 바꿔?"이러는겁니다. 아니 제가 약속이 있고 그샘도 약속있지만 다행히 시간이 있어서 바꿔준건데 여기서 갑이 왜나오나요??.진짜 황당한 논리를 내세우네요, 가끔보면 정신이 이상한건가..싶은 생각도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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