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준다는 말을 하지 말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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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그린반 |
| 등록일 | 2017-08-06 18:11:08 |
| 조회수 | 1,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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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반샘이 제주도를 다녀왔는데 저 준다고 초코렛을 샀다는겁니다.
저 준다놓고 계속 아침마다 "깜빡했다" "퇴근후에 갖다주겠다" 이런식으로 말만하다 결국 일주일이 지났네요, 사긴한건지..아님 진짜 잊어먹은건지.. 주고 나서 얘길하던가 괜히 준다고 기다렸다 기대만 하게 되고.. 그렇다고 대놓고 주라고 하기도 민망하고.. 그냥 안받고 말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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