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꼭 안고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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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혀니 |
| 등록일 | 2017-08-08 23:27:15 |
| 조회수 | 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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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집 오기싫다고 투정을 많이 부리는 아이가 있어요.
엄마 얘기들어보니 집에서 말을 만들어서 혼을 냈더니 애가 안가려고 그런것같다고 하시네요. 제가 보기에도 엄마에 사랑을 못받아 많이 외로워하는 아이같아보여요. 오늘 남잠잘때 아이를 꼭 안고잤더니 아이도 저한테 폭 안겨서 자네요. 아이가 엄마의 사랑이 그리웠을까요.. 참 딱한 아이랍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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