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처음 거절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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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피카소 |
| 등록일 | 2017-08-13 01:20:50 |
| 조회수 | 2,8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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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샘들이 컴퓨터 작업을 어려워해서 제가
거의 컴퓨터 작업을 합니다. 그런데 어느정도 본인들이 작업을 해놓고 저한테 부탁을 해야지 너무 다 맡기는거예요. 샘이 잘하니까 해줘. 나는못해 이러면서요. 이제는 안되겠다고 싶어서 왠만한건 본인들이 하라고 얘기하려는 참에 한 샘이 자기가 원장님한테 보내도 될것을 저한테 보내달라고 보내온 사진이 있어요. 아니 자기가 바로 보내도 될걸 왜 저한테 보내서 원장님한테 보내라고 하나요? 그게 이중일이죠. 하도 열받아서 "샘 그정도는 샘이 하세요,그거 하나 보내는데 제가 그걸 왜 이중일 하나요."이러면서 거절을 했어요. 그랬더니 "아이~샘~부탁좀할게~나 지금 감기걸려서 아프단말야ㅠㅠ"이러고 문자가왔네요. 전 냉정해지자라고 생각하고 "그거 천천히 보내도되요. 약먹고 푹쉬시고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라고 딱잘라 말했답니다. 그이후엔 답이 없으시네요. 월요일날 무슨 소리 할지 모르겠지만 저도 당한게 많은지라 이번엔 저도 가만안있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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