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휴 |
|---|---|
| 작성자 | 음 |
| 등록일 | 2017-09-01 13:15:19 |
| 조회수 | 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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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들.. 또 글을 남기게 되네요
여전히 일자리는 못구하고있어요. 자소서, 면접이 엉터리로 봐서 그런지 안뽑히는것같네요..게다가 개인사정이있어서 어린이집구하는동안 일자리사업?그것도 한번알아보았는데 조건이 안되네요 ... 생계비를 받고있어서요 그냥 답답해서 글을 남겨보네요.. 면접보러갈때 답하는것도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건 제가 멍청하다는 거겠죠.. ????? 취업을 왜 늦게했냐는 질문에도 개인사정으로라고 하면 확대해석이 될수있다네요.. 그렇게 대답했다고 다른분께 물어보니까 매번 보러갈때마다 뭐라 답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속사정을 털어놓을 사람도 없구요..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아니 왜 별것도아닌거에 긴장하는지 모르겠어요 제성격이 이상하시다 느끼실꺼예요. 솔직히 자리가 나면 넣었다가 집에서 놀고 그렇게지냈다고 말을하자니 이상하게 보실것같고 국비지원으로 컴퓨터를배워서 자격증을 딴것도 어니예요... 시험을 2번이나 떨어져서요 긴장안하고 마음을 그렇게 안먹으려고 해도 어쩔수없나봐요 일을 하고싶은마음이생겨서 일자리를 알아보고싶고 또는 일하기싫은 그런마음이 동시에 존재해요. 참 이상하네요 ㅠㅠㅠ 지금글도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실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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