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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유
등록일 2017-09-05 22:05:58
조회수 521
에궁~~~
깊은 한숨이 나오네요.
또 고집을 피우고 이기적인 아이의 눈을
폭력적인 남아가 때렸네요.
예민하신 어머님 하소연하고 가셨어요.
갈때는 이상이 없었는데
내일도 눈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