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사회생활 참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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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뽀깅 |
| 등록일 | 2017-09-10 15:23:24 |
| 조회수 | 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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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장을 좋아하는건 아닌데 일하는동안에는 잘지내보고 싶어 원장이랑 말도 자주하고 애교도 부리면서 잘 지내는데요.
그러다보니 원장님도 절 좋아해주시고 제 얘기는 왠만하면 잘들어주세요. 그런데 옆반샘이 그모습에 질투를 너무하네요. 원장은 샘만 좋아해. 샘이 얘기하는건 다 들어주네.이런식으로 너무 심하게 질투를 하는데요. 원장이 절 그냥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저도 제나름 사회생활 한다고 노력해서 원장님과 잘지내는건데 그걸 그렇게만 보시면 저도 섭하죠. 제가 그렇다고 샘들 이간질하거나 샘들과 잘안지내는것도 아니고 샘들이랑 얘기도 잘하고 일도 더 해요. 그런데 유독 그샘만 저를 질투해요. 그럼 자기도 잘지내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렇게 말하면 사이가 나빠질까 말도 못하겠네요. 정말 사회생활 하는거 너무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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